우리집 시츠 – 이름은 나라 – 가 또 강아지를 낳았다.


제일 이쁜 곳이 어디냐 하면.. 바로 발!
이렇게 빨간 색인 이쁜 발은… 조금 지나면 까맣게 변한다.


물론 얼굴도 진짜 이쁘다.
아직 눈을 안떴다. 귀도 막혀있는 상태.

아마 다음주 쯤에는 눈도 뜨고 귀도 뚫릴 것 같다.


자고 있는 모습도 이쁘고..


세자매. !!!

이 녀석들.. 내가 탯줄을 잘라 주었다. 역시 애기를 낳는 일은 참 힘들었다.. 휴…

 

4 Comments

  1. 빨강머리앤 September 15, 2003 at 1:42 am

    제가 두마리의 태줄을 잘랐다고요
    마지막 놈은 놀래서 못 잘랐지만..
    쳇쳇..

    저아기들이 몇일 안으로 눈을 뜨겠지요
    놀라운 세상일거구..겁도 나고 하겠지요
    지금 저에게도 세상이 확 덤벼와서 괴롭답니다
    저 아기들하고 같이 꿋꿋이 살아갈려구요~

     
  2. jinto September 15, 2003 at 1:54 am

    아앗. 동상, 언제 블로그를 시작하였…

     
  3. 빨강머리앤 September 15, 2003 at 2:46 am

    그게..언제더라…
    음냐..언젤까..

     
  4. fairyi September 17, 2003 at 2:14 am

    우와~~ 이뻐요..
    건강하게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것이 부럽네요.
    울강쥐도 시추여요. 이름은 또또구요.
    또또가 아기 갖기를 거부해서 아기가 안 생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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