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인
소음인의 운동요법
피로
참고: 사주


소음인

소화기능이 약하여 위장장애가 오기 쉬우므로, 따뜻한 음식이 좋다. 지방질 음식이나 찬 음식, 생 음식은 설사나 복통을 유발하기 쉽다.

운동 요법
– 일반원칙–소음인은 적당한 운동이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해롭 다.특히 땀을 많이 흘리면서 운동을 계속하면 탈진 상태가 되어 병을 일으 키기 쉽다. 소음인 역시 상체를 보강하는 운동이 건강상 필요하다.
– 유익한 운동–배구 테니스 철봉, 평행봉, 체조 탁구 수영
–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운동– 스케이트, 스키., 단거리 달리기

감정 조절 요법
–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되지 못하며 이런 저런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바 생각을 멈추고 행동을 많이 하면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진다.
– 쉽게 빠져들어 갈 수 있는 나쁜 감정, 급격한 기쁨은 소음인의 건강에 나쁘다.

체질에 맞는 휴식법
– 정적이며 정착성 휴식을 즐기려는 경향이 있다. 여러 곳을 돌아 다니는 휴식은 싫어하며, 허약체질이기에 더욱더 많이 움직이는 휴식은 좋지않다. 또 땀을 많이 흘려서는 안되는 체질이기 때문에 여행을 많이 하면 금방 피로를 느끼며 지치기 쉽다. 냉방병어ㅔ도 약한 체질이므로 냉방버스도 좋지 않다. 여행일 경우는 단거리가 좋고 여름에는 강렬한 태야과 차가운 바닷물보다는 산이 좋다. 더위에 약하여 더위를 잘 타서 여름 휴가후에 휴유증이 잘 생기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건강 유지를 위한 조언
– 설레이는 기쁨과 깊은 즐러움이 있으므로 이것을 경계하여햐 한다 즐거움에 들떠있는 마음을 억제하지 않으면 즐거운 마음이 차분함을 삐앗아 손해를 받게된다
지나치게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안일에 빠지기 쉬우므로 남성다움 즉, 외향적인 기지로 바꾸어야한다.
멸시하는 마음을 경계하여야 한다. 잘 정리한다면 일을 민첩하게 처리하고 경영하는 절세의 경륜은 반드시 당신에게 있다.
남의 것을 탐내는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한 걸음 물러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장수하는 길이다.
마음을 넓게 가져서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야 한다.
– 항상 기쁘고 즐거움의 과도함을 경계하여야 하지만 억지로 슬프고 노여운 것처럼 꾸며 대어 부자연스럽게 허둥지둥하다가 그에 이르지 못해서는 안된다 만약 억지로 슬프고 노여운 체하는 일이 잦으면 슬픔과 노여움이 진심에서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즐거움이나 기쁨도 더욱 편벽되어질 것이다 희노애락에 대한 자연스러운 감정의 조절이 이루어져야 한다.

체질에 적합한 직업
정밀함과 계산능력, 판단력 등이 많이 요구되는 일에 적합하다. 변화가 별로 없는 환경이 나 단조로운 일에도 잘 견디고 서서 하는일에도 강하다 손재주가 있고 미각이 발달되어 있으므로 이와 관련된 직업도 적합하다 그러나 활동적이고 대인관계가 많이 필요한 직업 이나 리더십이 요구되는 직업등에는 적합하지 않다. 특히 더위에 약하고 땀을 많이 흘리 면 몸이 약해지는 체질이므로 더위 속에서 땀을 많이 흘려야 하는 직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사랑궁합
– 소음인 남성은 정력과 테크닉이 뛰어나기 때문에 어떤 체질의 여성과도 궁합이 잘 맞는 편이다 . 특히 소음인 여성과 아주 잘 맞는다. 그러나 고정된 듯한 스타일로 인해 소양인 여성과 트러블이 생길수 있고 지적인 사랑을 원한는 태양인 여성에게는 혐오스럽게 보일 수도 있다.

소음인을 남편으로 둔 아내에게
– 소음인 체질의 남편에게 음식을 내놓을 때에는 약간 뜨겁게 데워서 내놓는 것이 좋다. 삼계탕이나 보신탕 꿀에 재인 인삼등 열성 음식이 좋다. 단 , 음식을 들 때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배려한다. 돼지고기. 고구마, 냉면, 화채, 찬음료수 등은 권하지 말아야 한다. 차는 인삼차 꿀차 쌍화차 등이 좋고 들깨차 구기자차 결명자차는 권하지 않는게 좋다. 우아하고도 은은한 차림으로 남편의 귀가를 맞는 것이 좋으며 특히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 남편의 허락 없이 차림새를 바꾸거나 섹시한 차림으로 외출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단, 침실에서는 섹시한 차림도 괜찮다. 사소한 문제라도 상의해야 좋아한다. 탁구나 체조 같은 운동이나 수영, 스케이팅, 건포마찰 같은 땀을 많이 흘리지 않고도 할수 있는 운동을 권하면 더욱 좋다.


소음인 운동요법

약한 강도로 오래오래

소음인 비만은 쉽게 말하면 기운이 없어 대사 작용이 이루어지지 않아 살이 찌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소음인에게 권하는 운동은 힘을 갑자기 많이 빼지 않는 한방전통체조, 기체조, 적당한 조기으 배드민턴 등이 있습니다. 몸의 기운이 축나지 않으면서 운동량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운동, 칼로리를 많이 소모시킬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음인은 원래 기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탈진할 정도로 체력소모가 큰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소음인 비만에서 수영을 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인중 몸이 유별나게 찬 사람은 물 속에서 1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수영으로 다이어트를 하려면 적어도 20분을 쉬지 않고 움직여서 운동을 해야하며, 또 수영을 장기간 하다 보면 오랫동안 물 속에 떠 있기 위해 지방이 피부층으로 몰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운동선수중 수영선수가 지방이 많은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허벅지비만 예방법

1) 오랫동안 한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피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게 1시간에 10분씩은 움직여야 한다.
2) 군것질을 많이 하는 사람은 지방축적이 허벅지, 엉덩이, 복부쪽에 치중되므로 군것질을 피한다.
3) 체질적으로 처음에는 허벅지가 가늘었다가 굵어지는 사람이 있다. 자신이 소음인 체질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좀 높기 때문에 허벅지 비만을 예방하는 체조와 지압요법을 매일 신경써서 하여야 한다.

체조법

– 자세서기(2분) : 말을 타고 있는 자세처럼 양발을 어깨 너비 배로 벌리고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서 무릎을 굽혀 준다. 그 상태에서 양팔을 하늘 높이 올려 손목을 뒤로 젖힌 상태로 엄지와 검지를 붙여 삼각형으로 만들고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힘들어도 절대 일어서지 않는다.
– 다리 밀기 : 양발을 어깨너비 2배 정도로 벌리고 선다. 몸통을 왼쪽으로 약간 틀고 왼 무릎을 구부리고 오른쪽 무릎을 편다. 양손을 왼쪽 무릎위에 올려놓고 지긋이 몸을 눌러준다.
-다리벌리기 : 무릎을 펴고 양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앉는다. 상체를 왼쪽으로 숙이고 10까지 센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이 때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

자료제공 : 나라한의원


피로

소음인들은 항상 피로하다. 원기가 부족함을 자주 느끼고 매사 의욕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다 보면 스스로 피로를 불러오는 경우가 많다. 소음인은 스스로 피로를 풀기가 쉽지 않으므로 활동적인 친구들을 만들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야 한다.

특별한 질환을 갖지 않았다면 소음인의 운동은 보약 중에도 보약이다. 밥맛도 나고 성취감도 생기며 수면리듬도 잡힌다. 소음인이 가만히 앉아서 머리만 굴리고 있다면 그는 피로라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게다가 소음인의 피로는 소화계의 기능저하를 동반하기 때문에 체력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도 한다. 모든 소모성 질환중에서 소음인의 문제는 잘 먹으면 반 이상 해결된다.

소음인은 인삼, 생강, 계피 등 따뜻한 국산차가 좋다. 위를 덥히고 신경도 안정시켜주며 원기를 보충해준다. 물론 영양적인 보충도 중요하다. 소음인은 피로가 생활화되어 있기에 장년층이 될수록 건강한 삶을 꾸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매를 미리 맞아 준비한 결과이다.

소양인은 피로라는 용어에 과장됨이 있다. 몸이 피로를 느끼기 전에 소양인은 피로를 감지하고 미리 피로에 대처하려고 노력한다.




P.S 결론은

1. 장어, 미꾸라지, 그리고 감자(?) 등을 자주 먹고, 배구나 테니스정도로 간단한 운동을 즐겨하라.
2. 생각을 멈추고 행동을 많이 하라. 또, 멸시하는 생각을 멈추라.
3. 손재주나 미각이 필요한 일을 하고, 사람 많이 만나는 일은 하지 마라.

 

3 Comments

  1. 만박 September 14, 2003 at 5:57 pm

    이렇게 하셨어야 되는거 같은데요?
    어떤 체질의 여성과도… ^^

     
  2. 만박 September 14, 2003 at 5:58 pm

    앗, 굵게 표시가 안되는군요… ㅎㅎ

     
  3. jinto September 15, 2003 at 1:52 am

    크크, 역시 그 대목을 안놓치시네용..
    저두 처음에는 바로 그 부분에 집중했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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