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에 구마모토를 넣은 이유에는 수전사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시간이 덤비면 구마모토에 호텔을 잡고, 가끔 이곳에 와서 산책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여유는 없었습니다. 그런 한가한 여행은 앞으로도 한동안 없겠지요?


빨간색 줄줄이 도리입니다. 잘 있군요. 2년전 겨울에 저녀석이 여기 왔었는데..

기억하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았습니다. (그때 여행기)


2년전 사진에는 머리카락이 거의 없네요. 지금은 다행히 머리 숱이 많아졌습니다. ^^


물고기 먹이를 사서 던져주면, 금방 물반 고기반이됩니다. 정말 팔뚝만한 녀석들이 몰려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뛰고,


어른들도 즐겁습니다.


이 가게들은 문연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아마 주말에만 여나봅니다. (겨우 두번째 와본 거긴 합니다만..)


역시 입구 근처의 다실에는 이번에도 못들어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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