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트랙백을 날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은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사람들의 일상만을 알 수 있었지만, 이제는 동생의 일상도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될 것 같다.

흠… 가족끼리 채팅으로만 이야기하게 되는 유토피아를 그린 공익광고가 떠오른다.

http://jinto.pe.kr/logs/archives/000227.html 에 올라온 동생의 이글루스 홈이 그 주인공.

이글루스 짱!

P.S. 동생은 내가 소개해준 사진여행기(cyana)에 감동 먹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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