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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그렇게도 좋아했던 녀석을, 뒷 베란다라는 차가운 곳에 두고 이렇게 먼지가 쌓이도록 내버려 두었었다.

이제 우리 헤어지지 말자구…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September 18, 2003 at 8:39 am

    무얼 덜컹덜컹 꺼내나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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