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무슨 엿으로 아는 사람에게 한참동안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마음으로 싸움질을 벌였다. 결국은 장문의 싸움질 메일을 다 지우고 두줄만 남겼다.

보낼만한 글이 못되서, 잔뜩 썼다가 지웁니다.
그냥 일정이 되는 사람이나 기업을 찾는 것을 도와드리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그는 그런 식으로 사방에 불을 지르고 다니는 인간일 뿐이다. 뜨거우면 피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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