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매대에서 서동욱이란 분의 시집을 주워올렸다.
42페이지 “한밤중의 냉장고”를 읽었다.
사기로 했다.
그동안 샀던 책중에 기억에 남는 “시집”을 떠올려보았다.
“아 입이 없는 것들” , “그리운 바다 성산포”.
아마, 이것이 세번째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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