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장 가까운 걸을만한 길이 중랑천 뚝방길이다.
자동차 수리하는 아저씨들 사이로 카메라하나만 들고 추리닝 차림으로 산보를 나섰다.


아트.. 해볼라고 했다.

 

의외로 볼만한 나무들이 많았다.

청소부아저씨들이 쓸것 같은 아지트.

아지트 옆에는 식후 커피와 끽연을 위한 듯한 조용한 공간도.

오랜만에 사진 포스팅이었다. 여행을 안가니까… 집근처라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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