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일본드라마 중, 오프닝 음악(과 영상)이 인상에 남은 녀석.

내용은.. 뭐 별거없지만..

왕창졸립지 않은데 자려고 누우면 공황때문에 힘들다. 한참 공을 들이면 잘순있지만… 그래서, 아주 졸릴 때까지 버티면서 코딩을 한다. 그럴때, 모니터 한쪽 구석에 일드를 띄워놓는다. 잔잔한거로. 심야식당, 그런용도로 딱이다. (비슷한 녀석으로는 “북의나라에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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