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시쯤에 누웠다. 늦잠을 잤는데도 저녁을 먹고나면 졸립다. 일단 자보자. 이대로 아침까지 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방금 한시쯤에 잠에서 깨었다. 그리고, 잠들지 못한다. 숨막히는 공상들. 생각임을 알고 있음에도 반응하는 감각기관들. 한참을 뒤척이다 포기하고 코딩을 한다.

차라리, 컴파일러가 돌고있는 모습을 보면 다른 생각은 나지않는다.

 

2 Comments

  1. hochan January 12, 2010 at 4:29 am

    이런… 야근하시나요?

     
    • 돌핀 chokdee January 24, 2010 at 6:37 am

      야근이라기보다는 현실로의 도피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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