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선물해주신 동생님께 감사.

타이핑 시작한지 약 10분 경과, 현재까지 느낌 아주좋음!!


10:46에 추가

펑션키랑 조합해야 하는 것이 약간 헷갈리는 점이있지만, 전에 써봤던 노트북키보드들에 비하면 꽤 많이 생각한 조합인 것 같다. 익히기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역시 약간 눌러줘야 하는 느낌, 뭔가 마지막에 힘을줘야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처음 십분 정도는 아.. 힘든건가.. 하는 정도였지만, 지금보니, 덕분에 타이핑이 경쾌해지고 있다.

약간 높아서 안쓰고 모셔두었던 쓰리엠 손목받침대를 쓰니까, 높이가 적당해졌다. 다만, 손목받침대는 일반 키보드 기준이라, 너무 기럭지가 길다..

그건 그렇고, 이거에 익숙해진 다음에, 다른 사람 사무실에 가서 키보드칠일이 걱정이다. 처음에 세벌식 익혔을 때는 다른 사람 자리에서 세벌식 쓰는 거가 꽤나 힘들었다. 요즘은 바꾸기가 쉬워져서, 그걱정은 없었는데… 흠흠..

아, 암튼, 좋은 키보드다.

관련 블로그 : http://jinto.pe.kr/107,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rchives/000102.html

 

3 Comments

  1. nohmad September 24, 2003 at 1:25 pm

    저도 아이보리 색으로 하나 있습니다. 저는 한달이 넘었는데, alt 키와 윈도 키가 좀 헛갈리는 것 빼곤 만족입니다.

     
  2. jinto September 24, 2003 at 1:58 pm

    저는, 알트는.. 안헷갈려요.. 근데.. 컨트롤이 헷갈린다는.. 크크..

    첨에는 백스페이스 딥스위치 땜시 한동안 망설이다가. ON!

     
  3. kebie October 14, 2003 at 6:14 am

    동시입력도 잘되나요? 암튼 부럽네요. 키보드는 젤 많이쓰는거라 투자할 가치가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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