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친구가 프로… 사진가가 되었다. 다다음주에 해인사에 팔만대장경을 제본하러 가는 팀이있는데, 그팀을 따라가서 인터뷰하는 동안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단다.

아흐…

찾아보면, 자유로운 삶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http://angeleyes7.egloos.com/50487/

 

3 Comments

  1. 김선영 September 27, 2003 at 3:50 am

    제본하러 가는게 아니라 제본기술을 배우러 가는건디요…오라버니 크흣

     
  2. pierce October 1, 2003 at 3:39 pm

    아 멋진일이군요..

     
  3. jinto October 1, 2003 at 3:51 pm

    아앗, pierce님, 사진들 정말 멋있었어요..
    요즘 사진들도 열심히 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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