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동구매. 음양사.

만화로 봤던 그 녀석이 사실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있었고, 그 소설, 일본에서 10년째 베스트셀러 목록에 들어있단다. 몰랐네..
DSC01705.jpg
요가원가는 길에 잠시들른 강남교보에서 질러버렸다. 참다가.. 요가끝난담에 질렀다. 꽤 재미있네..

DSC01702.jpg
이건, 내 창문에 한동안 붙어 계시던 세나카.라는 화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이분 전시회를 할때에 우연히 작가를 보았었다. 세계적인 화가, 가 나를 보고 미소지었었다. (사실 세계적인 화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른다.. 암튼) 그래서 포스터를 달라고 했었고, 맘씨 좋은 아가씨가 공짜로 주었던, 그 포스터. 오늘 떼었다. 분위기 쇄신!

 

3 Comments

  1. 빨강머리앤 September 27, 2003 at 12:38 am

    음…음양사라…재미있는가요?

     
  2. 금홍 December 27, 2003 at 5:50 am

    처음 와서 실례되는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
    혹여 저 음양사가 맘에 안드신다면 저한테 파시는건 어떨가요? 전 무지 갖고 싶거든요. 혹시 생각이 있으시다면 메일 주세요.
    홈페이지 잘보고 갑니다. ^^

     
  3. 유지*^^* December 1, 2004 at 5:31 am

    밤에 TV 보다가 봤는데..
    이렇게 재미 있는 영화는 태어나서 첨 봐요.
    글구 노무라 만사이가 증말 멋있구요~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