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님의 블로그에 “그림일기“가 올라왔을 때, 한참 그 수염을 쳐다봤었다. 원본은 SOKO님인가..

혹시 어떤날, 소주가 달게 느껴지는 경험을 한적이 있는가? 그건 , 느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달기 때문이다.

minarui님이 올리신 소박한 삽질, 읽어볼만한 잔잔한.. 가슴찡한.. 그런 글이다.

백수가 된 후로, 조금씩 나들이가 잦아졌다. 주산지, 란곳도 가보고 싶은 곳중의 하나이다.

zodiac47님의 런던의 베이커가221, 인터라켄도 가보고 싶은곳들. 아는 분은 스위스가 영… 심심했다 했는데, 그런 대로 볼만할지도… zodiac47님은 책장분위기가 나와 비슷하지만, 난 만화는 천대.. 하고 있었는디.. 쩝..

놀랄지도 모르는 단어들이 등장하는 트라우마.

우리나라의 영어이름을 Corea 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있는 나. 그거에 관한 글

기변의 압박, 뽐뿌질, 등등, 인간에게는 모름지기 압박 이란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300D의 압박. DSLR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필름공부도 꾸준히 해야한다. 노출.. 공부도.

혹시, 기~임 수한무… 기억나시나?

요기..는 요한님이 사시는 동네..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요한님의 블로그를 소개받았던 것 같은데.. 그게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닌 것 같은데.. 처음에 URL을 보고서, 꽤 재미있는 분이겠다 생각했던 듯.. 아.. 망각.

그리고, rtpipit님이 올려주신 해변의카프카의 배경음악. 언젠가 해변의 카프카를 구하면, 배경으로 깔고 들으리라.

음악, 영화
아, 저두 가끔 비디오방에 틀어박혀서 첨밀밀보며 훌쩍인다구요.. 흑.. – 월량대표아적심…

박정현 원 서머 나잇 역시, 꽤 잘부르더란 말이지..

아흣, 모래로
이런 것
을 할수있다니…

일본 드라마, 고쿠센 – 사실 이것, 전부 다운받았다.

요건 보너스, 요요마.. 아팔라치안 저니


웹쪽 기사가 많은데.. 알라딘 나의 서재 기획과정이라던가.. 유진님의 블로그

아, 그리고, 이건 엔토이관련 불평에, 엔토이 담당자의 코멘트가 달렸던 곳

음.. 유진님 저두 피망보구서충격이 심했더랬어요. 유진님 글 중에 드림위즈 개편도 읽어봐야 하는 글!

기술
21년전에 문자기호 :-)이 탄생했다고 한다. 나는 색비탈이라는 단어를 10년전에 만들어냈다. 그래디언트(gradient)를 대신할 단어로 쓰자고 했었다. 머.. 그랬었다.

며칠전에 mp3 wav 컨버터가 필요했는데, cool mp3 인가 뭔가하는 잘 돌지않는 프로그램을 구해서 고생했었다. XECODE에 올라온 이글을 참조하면 안그래도 된다.

2000에 있는 서비스는 거의 다 죽여놓은 상태지만, 그래도, 이런 상세한 설명은 고마운 것.

보너스, 진짜 엔지니어 가려내기, 이클립스 팁, CEO들이 말하는 비전

그리고..
디지털리 하이이 최근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 잘생긴 사람은 연봉이 높다., 부트스트랩, 스크립트언어, 호주제폐지

마지막은 18금..
LOPO님의 은인자중... LOPO님은 외부링크때문에 고생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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