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코멘트를 남겨주셨다. 원래 코멘트가 별로 없는 곳이라 반가운 마음에 들여다 봤지만 약간 실망.

잠시동안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혼란이 왔지만 일단 애너니머스 코멘트를 “불가”로 설정했다. 어차피 싸이월드 같은 곳에서 약간 답답하다는 느낌을 느껴서 이렇게 MT니 뭐니 하는 것을 설치하고 호스팅을 옮기네 어쩌네 했으니, 언젠가 닥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실명제는 안전했다. 적어도 누가 그랬는지는 알수있었으니까.

Refer를 설치해서 IP 같은 것은 알수있지만, 그게 무슨 소용인가. 그거 추적해서 당신 왜그랬소. 라고 해야할까. 머, 아주 이상한거 올리면 그때는 고려해보자.

 

5 Comments

  1. 김규범 July 13, 2003 at 2:49 pm

    박실장님~~
    아니 재권이형~~ ㅋㅋ
    접니다
    건강하시죠?
    간만에 와봤네요~ 잘지내십쇼~

     
  2. 박제권 July 13, 2003 at 9:50 pm

    하지만 대개의 코멘트는 반가운 것이다… ^^

     
  3. 박제권 July 13, 2003 at 9:50 pm

    근데.. 제이름은 박제권 흑….

     
  4. 구녕이 July 14, 2003 at 8:48 pm

    그런것 같습니다. 자유가 좋은 만큼 그것을 지속시키려면 참을성도 있어야 하나봅니다. 저도 앞으로 닥칠일에 걱정이 앞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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