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블로그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고 한 모양이다.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긴하다. 다만 한번 시작하면 요통과 치질, 어깨결림 및 두통 등등 지금 앓고있는 병이 악화될 것같아 그냥 MT를 쓰는 수준에서 멈춰있다.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 혹시 누군가 MT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면, 바라는 기능이 꼭 하나있다. 지금은 죽어버린 MS의 Passport같은 기능이다. – 혹시 이쪽 사업 아직도 하고있던가요? ^^ – WIK같은 곳이 허브의 역할을 할수있지 않을까.

음.. 어째 실현 불가능할 거라는 것. 나도 안다. 그래도, 왠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아마도 조만간 이거 서비스 하는 회사가 나올꺼라는 것도.

 

One Comment

  1. CN January 29, 2005 at 2:42 am

    typekey id가 나왔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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