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의 발음은 쥑인다.죽이네요.

컨소시움은 거의 “컨솔티움” 이라고까지 발음한다. 발음합니다.

지금.. 별주부뎐에서 발견했다가, 스택에 쌓아놓았던 VOD보고있다.보고 있습니다.

P.S. 아.. 존대말을 가끔 까먹어요.. ~~

 

3 Comments

  1. 아거 October 14, 2003 at 6:11 pm

    나는 휴 그랜트의 영국식 발음을 아주 좋아합니다. 영화 Notting Hill보셨죠? 또 about a boy라는 영화도 있습니다.

     
  2. jinto October 15, 2003 at 12:57 am

    트레인 스포팅하고, 킹 데이브(?) 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두 그쪽 발음이 좋아서.. 미인회화 배울때 호주사람한테 배워려고 했었습니다.

    발음이 독특해요.. 라고 했더니, “Queen’s English” 라고 하데요. 흐..

     
  3. 단군 October 15, 2003 at 12:50 pm

    저도 영국식 발음이 더 좋아요. 왠지 더 사각사각 거리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좀더 유럽적이면서 고풍스럽고 때로는 경쾌해서 영국식 악센트만 듣다가 미국식 악센트를 들으면 발음이 두리뭉실, 인스턴트 같은 느낌이 듭니다.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