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님의 블로그가 날아간 줄 알았습니다. 오늘 가보니 살려놓으셨네요. 사라지신 줄 알고 안타까와했다구요. 하긴 개인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언제라도 날아갈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요. 까짓, 자유를 택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읽은 The Teen Times 에서는 “Passion is more valuable than money”라는 문장을 발견했습니다. 네… 틴타임즈로 영어공부 하고 있습니다. 미인회화보다 좋은데요.

여동생이 삼계탕얘기를 올렸는데, 재미있는 플래시네요. 요즈음 어깨가 아프다고 하는데, 그런 병은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내려가서 푸욱 쉬면 금방 낫는 다는 것, 알고있겠지만, 권할수는 없군요. 나중에 제가 안정적으로 돈벌게되면 쉬라고 해야겠어요.

 

One Comment

  1. 만박 October 17, 2003 at 4:10 am

    조금만 더 기다리셔야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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