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싶은 로그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luke님의 로그부터 링크합니다. 최근에 발견하고 처음부터 최근까지 몽땅 읽어버린, bomber0님의 로그도 상당히 진지합니다. 저는 이분이 유나바머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모르겠네요.

닫힌 줄 알고 놀랬던 수만님의 로그에서 석모도이야기입니다. joat님의 중국인 흉내내기 (함 해보고 싶어집니다.). joat님이 소개하신 멋진 징조들.

rtpipit 님께서 해변의 카프카에 계속 등장하는 음악이라고 하시는데, 저로써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읽게되면 들어볼라고 마크해놨습니다. ^^
또, 바넘효과라는 흥미로운 것도 소개해주셨습니다.

유진닷컴에서 소개해주신 임재범아저씨 노래, 자주 듣습니다.

기억하시나요.. 페르시아의 왕자!!!

느린 걸음에 올라온… 그럴싸한 문장

우리들 사이에서 팀플레이라고 하는 근사한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필요한 건 독자적 플레이의 결과로써 발생하는 팀워크 뿐이다.

영화 옹박에 대해서, 김도연님의 영화 도플갱어에 대해서 (아… 무슨 영화든지, 영화..가 궁금하신 분은 김도연님의 블로그를 보면 됩니다. 그죠..?). AKAHUAN님은 K-PAX의 대사중 일부를 올리셨는데.. mp3 로 노래듣는 중간중간에.. 껴서.. 듣곤 합니다.

여동생이 구우그림 올린 것입니다. 여동생이 올린 또다른 글인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복수씨라고..

꼬몽님의 결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실감납니다.

블로깅 하시는 분들중에는… 처음에 언급한 luke님처럼 해외여행을 굉장히 많이 하시고, 인상적인 사진도 많이 찍으신 분도 있고, 차에 관한 전문가
도 계십니다. 그런데, 이글에 언급된 쌀집형님이 .. 그 쌀집형님이 맞다면, 심지어는 테레사 하우스에서 봉사하고 오신분도 계시네요. 아마도, 마음공부하는데에도 어쩌면 블로깅이 도움될지도모릅니다.

모나리자가 걸려있는 곳의 현장 사진입니다.

엔지니어니까..

차세대 웹기술 용어 정리, KM에 대한 논문소개입니다. 식스어파트사람들의 인터뷰.

호찬님이 제안서쓰실때 컨닝한다(?)는 책소개, 사용성 테스트에 대한 이장님의 글, 오마이뉴스에 대한 유진님의 정리

그리고, 영어블로그입니다만, Don Park님은 Sonoma and TEN 이라는 글에서,

I used to frequent Sonoma coast and Napa when I was single. Monterey too. It’s not that I liked the scenery. Being young and hot blooded doesn’t leave much room for the scenery. I usually went there with girls I dated so I can score. Dating is fun, but waiting is not. It’s silly to travel somewhere and sleep in two rooms. So a yes was a meaningful yes, oh yeah. Sometimes I miss being a shallow bastard with a one-track mind.

라는 인상적인 글을 올리셨는데.. 그 다음에는 TEN 이라는 PKI 에 기반한 이메일 환경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TEN에 대한 이어지는 이야기 와 , 한글날도 읽어보세요.

끝으로 유머입니다

특이한 급훈, 트라우마

P.S. 요즘에는 눈에 띄는 로그는 곧바로 그날 그날 기록을 하고, 혹은 퍼오기 때문에 기억하고싶은 블로그 씨리즈가 별로 길지 않네요. 이쁜글 많이 써주시는 분들.. 다들 고맙습니다.~~

 

9 Comments

  1. 김도연 October 16, 2003 at 5:36 pm

    언제나 즐겁고 유용하고 알찬 시리즈. 이번에는 제 글까지 링크되어 있어서 더욱 반갑네요. :-)

     
  2. rtpipit October 17, 2003 at 12:47 am

    재밌게 봤습니다. ^^ 이런거 너무 좋아요…
    찾아다니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되는 글들을 골라서 읽을 수 있으니까요…^^

     
  3. 김도연 October 18, 2003 at 4:19 pm

    그런데 생각해보니, 각 글마다 트랙백을 날리시는 것도 좋을 걸 그랬어요. 그랬다면 다른 분들도 이런 좋은 요약본(^^;)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을텐데요. :-)

     
  4. jinto October 18, 2003 at 4:28 pm

    김도연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까도 했고, 실제로 그렇게 하려고도 했는데.. 하다가 날리는 바람에 다시쓰면서 포기… 했습니다.

    rtpipit님, 감사합니다~~.

     
  5. 김도연 October 18, 2003 at 4:31 pm

    이런, 아픈 기억이 있었군요. :-)

     
  6. jinto October 18, 2003 at 4:33 pm

    실시간 코멘트이십니다… ^^

     
  7. bomber0 October 21, 2003 at 12:46 am

    헛헛헛…
    저는 유나바머는 아니구요.
    그냥 곱상한 사람이에요…

     
  8. algorab October 22, 2003 at 11:08 am

    앗, 제 부족한 블로그까지 링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즐기는 수준이라서…
    내용이 많이 빈약합니다. ^^;;

     
  9. jinto October 22, 2003 at 1:53 pm

    bomber0님, 유나바머처럼 과격하시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 ^^
    algorab님, 원 별말씀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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