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달된 시츠를 분양합니다. 태어날 때의 모습도 찍어두었었습니다.

색깔은 맨처음의 갈색에서 약간 노란색이 드는 느낌이네요. 아마도, 이렇게 머리뒤쪽에 흰줄무늬가 있는 놈이 순종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 (맞나요?)

이것은 플래시를 터뜨리지 않은 모습입니다. 한참 뛰어다닐 때라서 잠시 손으로 잡고서 찍었습니다.

요즘은, 크리스마스도 아니고, 여름방학도 아니어서, 애완견시즌이 아니라고 하네요. 시기를 못맞추어 태어난 애기들 덕분에, 약간 싸게 내놓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30만원 정도 한다는데.. 20만원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애기들은 모두 .. 세마리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017 (핸드폰입니다) 215-9459 로 전화주세요. 만약에 안받으면 메시지를 혹은..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음…. 블로그를 통한 애견분양성공 사례를 보고할 수 있게 되길 기원해봅니다. ^^

 

4 Comments

  1. 안개꽃 October 18, 2003 at 5:29 pm

    제가 사드리고 싶지만 전 목이 안좋아서 동물을 키우질 못하네요..ㅡ.ㅡ
    증말 이쁘긴 하다 헤~~

     
  2. 만박 October 18, 2003 at 9:02 pm

    요즘 우리 아이들이 강아지 사달라는 얘기를 많이 해서 눈에 확들어오네요… 근데 제가 어렸을때 마당에서 키워본 적 외에 집안에서 애완견을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과연 가능할까 고민이군요…

     
  3. jinto October 19, 2003 at 2:00 am

    히… 말씀만하세요. 염가.. 분양입니다.^^

    선배한분도.. 아들이 너무 졸라서 고민중이라고 하시더군요.

     
  4. 김윤상 October 30, 2003 at 2:12 pm

    결국 3마리 시쭈 중에 한마리를 가져오기로 했다.
    우리 아들은 오늘부터 아마 잠을 못 잘 것 같다.
    이름도 벌써 지었는데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
    우리 아들은 지금도 빨리 보고 싶어서 안달이다.
    내일이라도 가지고 와야 할 텐데…
    3살인 둘째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기다린다.
    나도 빨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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