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t님의 글을 보고, 쿼런틴을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행복한 책읽기에서 나온, “세르부르의 저주”는 이미 읽었고, 스타쉽트루퍼스는 스택에 쌓여있는 상태라, 언제쯤 읽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일 삽니다. 이쪽 책들은 조금만 지나면 구하기가 힘들어서리…

(언제나 그렇듯이, 두권다 흔쾌히 선물해준, 와리에게 다시 감사.)

 

4 Comments

  1. 도시樂™ October 19, 2003 at 5:45 pm

    책 읽기를 좋아 하시는 군요~!!
    나두 읽구 싶어라~!!!

     
  2. jinto October 19, 2003 at 5:53 pm

    넵, 사실은… 읽기보다는 사두기를 좋아합니다~~ ^^

     
  3. 김선영 October 19, 2003 at 11:30 pm

    지름의 미학이라…

     
  4. 젊은거장 December 17, 2003 at 3:37 am

    음… 행복한책읽기 sf총서..
    전 비잔티움의 첩자들이 기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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