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서핑을 하던중.. 석모도에 다녀오신 글을 보았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있었던 펜션에 묵으셨더군요. 다시 가고싶어 집니다.

그리고, 우주선 관련한 서프라이즈의 리플놀이가 정리되었습니다.

유시민 아저씨의 딴지 인터뷰.. 소개도 있군요. 사실 요즘 딴지는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수익사업에 뛰어드는 자세에 대해서 들리는 소문이 그리 이쁜것만은 아니더군요. 아마… 아무리 뜻이 좋아도,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은 언젠가 타인의 비난에 의해서 망가진다는, 전형이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창간 당시에는 참 멋있었죠. 암튼, 요즘에는 잘.. 안갑니다.

자코님의 퍽X포탈..입니다. 요즈음 싸이의 뭔가 이상한 모양을 적나라하게 밝혀주셨습니다. 예전의 그 아기자기하던 분위기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엔지니어니까.. 이런 쪽도 계속 보고있다는 의미에서, 돈팍님의 BVRDE 라고 하는 엄청나게 궁금해지는 툴에 대한 소개글 입니다.

 

2 Comments

  1. kks October 21, 2003 at 4:25 am

    같은 펜션에서 묵으셨군요?
    이런 우연이… :)

     
  2. 김도연 October 21, 2003 at 3:17 pm

    딴지… 안간지 정말 오래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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