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리플래닛 교토 씨티가이드.


아주 얇은 책이지만,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위 사진 오른쪽의 워킹투어부분이 좋았다. 여기에는

1. 청수사를 포함한 히가시야마 남부,
2. 폰토쵸를 포함한 다운타운,
3. 철학의 길을 포함한 은각사,
4. 덴류지쪽

의 네군데에 대해서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거리는 몇킬로인지 등의 정보를 준다.

아마도, 교토를 여행하는 사람이 꼭 봐야하는 네 군데일 것 같다.

P.S. 로맨틱 교토, 판타스틱 호루모 : 가이드 북은 아니지만, 교토에 대한 로맨틱하고 판타스틱한 선입견을 씌워준다. 가기 전에 읽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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