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SBS에서 물은 생명이라면서 뭔가를 보여주었습니다. 양구에서 소 방목을 하시는 분인데, 원래 목장을 하면 소똥처리가 굉장히 힘들다고 합니다. 그대로 개울로 흘려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하지만 , 그 프로그램에 소개된 분은 쇠똥구리를 이용해서 소똥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있었습니다. 환경오염때문에 사라져가고있는 쇠똥구리를 “홀로세 생태학교”라는 곳에서 번식을 시켜서 분양하는 것 같았습니다.

나레이터가.. “자연은 자연을 이용해서 정화할 때 가장 잘 할수있다” 고 하더군요. 그런것 같죠?

 

4 Comments

  1. bomber0 October 30, 2003 at 5:28 am

    트랙백하나 쏘죠~ ^^

     
  2. jinto October 30, 2003 at 6:33 am

    히.. 전에 bomber0님 페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었어요. 기억납니다.. “집에서하는 ..” ^^

     
  3. 손님 November 8, 2003 at 2:06 am

    저희 집이 목장을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목장에는 쇠똥구리가 없거든요 혹시 쇠똥구리 몇 마리 보내주실순 없나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4. jinto November 17, 2003 at 6:05 am

    글쎄요.. 홀로세생태학교였던것 같습니다. 함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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