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의 봉희 설렁탕. 꽤 맛있네요. 배고파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지만.. 오늘도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보드 게임방. 4friends 라는 이름이었나봅니다.

오늘 한것은. 쿠하이 인가, 뭔가, 그랬던것 같은데, 역시 독일에서 온것이고, 항상 그렇듯이 초반에는 제가 이겼지만. 결국은 지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보드겜들 중에 가장 머리쓰기가 필요한 넘입니다.)

아! 에프 알 데이비드가 우리나라에 온답니다. 이 사람 워드랑 뮤직이 제가 외웠던 맨처음 팝송이라구요. (이봐 동생, 기억나나? 워즈 돈컴이지 ~~)

뭐, 가서 늙어버린 데이비드를 볼생각은 없지만, 포스터라도 찍어줬습니다.

한남동 쇼부. 에서는 “독부리” 병에 “하얀 마후라”를 해서 내줍니다. 냅킨으로 만든 것인데, 직접보면 꽤 귀엽다구요.

 

5 Comments

  1. 김선영 November 18, 2003 at 1:48 am

    워즈 돈컴이지 투미
    하우켄아이 파인드~~~

     
  2. hochan November 18, 2003 at 1:52 am

    초등학교 6학년때 친구들끼리 “워즈”만 반복해서 틀어놓고 놀았다는…

     
  3. jinto November 18, 2003 at 1:34 pm

    음.. 동생은 기억못하는 것 같고.. 다른 분들은 다 아시네용~ ^^

    뮤지익~ 알러뷰우~ 쏘 추루..

     
  4. 빨강머리앤 November 19, 2003 at 12:50 am

    하하..
    이제 보았네..
    나의 팝송 취향은 당신에 의해 결정되었지
    지겹게 지겹게..틀어놓았던..^^

    물론 가요도 그렇지만..

     
  5. link November 23, 2003 at 11:10 am

    와 그래도 첫 내한공연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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