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luke 님의 글은 빠지지 않습니다.. (아.. 응답을 기다리지 않은 팬이… 진짜 팬이다.. 라고 믿으면서리..) (하나더)

일편단심에서 결혼식날의 생생한 풍경을 보았습니다. 두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호찬님은 많이 아프신가봅니다. 많이 아프면 그렇게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도 그래요. (좀 되었지만, 인터넷시대에 관한 성찰도 소개해주셨었습니다.)

루나트리님의 할머니 그리고 여자 .. 저는 어쩌면, 이런 이야기에 이리 공감을 잘하는지..

스톤헨지에는 꼭 가보고 싶은데.. 요한님은 7~8번이나 가보셨다네용.. 부러워라..

사고 싶은 책이 또 생겼습니다. 아… 읽을라고 쌓아놓은 쪽의 스택이나.. 읽고 나서 감상문을 올리려고 쌓아놓은 쪽의 스택이나 다 무지막지 한 상태라.. 암튼, 아멜리 노통 – 적의 화장법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에서 본 인간의 이기적 본성이란 글도 기억에 남습니다.

철학적인 글로는 bomber0님의 데카르트에 대한 글도 추천합니다. (또.. 사야할 책으도 늘었는데.. 논어입니다.)

lopopope님의 플레이모빌은 다들 보셨지요?

음냐, 요즘 다들 아시겠지만, sommer95님의 글을 흥미진진.. 하게 .. 쩝.

(어떤 글에는 트랙백을 했는데.. 몇개는 빠진것도 있을 겁니다. 어떤때는 무지 꼼꼼하지만 안그럴 때가 더 많답니다..)

 

2 Comments

  1. hanti November 20, 2003 at 5:14 pm

    잘 보고 계시다니 기쁩니다. 제 블로그에 역사상 3번째의 트랙백 날려주셔서 감사해요. 트랙백 받은 김에 저희 페이지 오른쪽 옆에 “최근 트랙백” 링크를 추가했답니다. ^^

     
  2. bomber0 November 23, 2003 at 9:01 am

    지난 번에도 한 번 올리시더니, 이번에 또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당.. 그런데 제 허접한 글을 인기 블로그에서 링크하여 여러사람이 읽게 되면..음.. 좀 부끄러워지네용..엇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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