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것은 아니고, 후배같은 친구가 일년을 끌어오던 휴대폰의 양산판정을 통과했답니다.

설계검증, 양산검증, 양산판정..(구미의 마X들) 암튼, S전자랑 휴대폰을 만드는 작업은 꽤 힘든 일인가봅니다. 아.. 이번 것은 중국에 나가는 모델이라 여기서는 보기 힘들것 같더군요. 그리고, “리눅스”를 탑재했답니다. 친구는 바로 그 “리눅스”를 탑재하는 일을 한거랍니다.

내일 점심때 가서 오랜만에 편한 마음으로 느긋한 점심식사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봐, 축하한다구~)

P.S. 어제부터 계속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듣고 있습니다. 이걸 언제 처음 들었더라..

P.P.S 지난주에는 온라인 시험지 솔루션을 만드는 지인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만나러 가는동안에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그런 노래 부르게 되는..

 

3 Comments

  1. 빨강머리앤 November 21, 2003 at 4:18 am

    너무 멋찐 핸드폰이었어요..
    가지고 싶던데..
    왜 우리나라에선 안파는거예욤..

     
  2. 김종원 November 28, 2003 at 1:57 pm

    진짜 오랜만이죠? 누가 이런 글이 있다고 하길래 와 봤는데 제권씨군요. 저희는 설검에 이제 들어가는데… 조준씨가 양검 끝났다고 자랑하더군요. 우리는 언제나 양검 끝날지…
    갑자기 아는 사람의 홈페이지를 봐서 즐거웠습니다.

    청어

     
  3. jinto November 29, 2003 at 3:46 am

    /앤, 중국에서 잘팔리면 우리나라에도 들어올껴
    /김종원님, 흐… 소문이.. 났다는.. 말이죠?? 혹 S전자에 소문난거면 나중에 혹 업계로 복귀할 때 “말많은넘”이라고 평가받을 지도.
    반가와요~
    지금 설검이면… 한동안 무쟈게 바쁘시겠군요.
    모코코, 꼭, 크게 발전하라구요~

    (참 지디넷에 아저씨 글도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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