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되었으며, 재판계획도 없고, 아마도, 헌책방이외의 장소에서는 더이상 구할수 없을 것 같은 책.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내 비밀을 들을 만한 자에게만 들려주나니.”
– 도마복음

오늘날 로마 교황청이 있는 자리에는 한때 이교도 신전이 자리잡고 있었다. 거기서 이교도 사제들은 신성한 의식을 거행했다. 이 의식은…

지금도 도마복음과 기타 나그함마디 문서들에 관한 원서들을 쌓아두고 있는 저로써는 이책은 꼭 보아야 할 것이었습니다.

오랜 친구에게 필독서라고 얘기하고, 권했는데… 서점에 물어보니, 재판계획조차 없다고 하는군요. (이유가.. 뭘까.. 해리포터가 다섯권으로 나오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압박?)

한때 도마복음을 번역해서 이쁘게 편집한 다음에 신문에 서평이라도 하나 실리면 꽤나 대박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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