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

2003-07-19 23:23:57 +0000 타인의-이야기
  • 아래의 링크들중 상당수는 지금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역사성(?)이 있는 포스팅같아서 그대로 둡니다. (2019-11-18)

한동안 블로그 읽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다른 사람의 로그를 읽는 것. 꽤 재미있다.

오늘 그중에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을 정리했다.

1. 영화 “그녀에게-Talk To Her“에 대한 글 세개,

2. 보드게임에 갑자기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이 글들 때문이다.

3. HyCafe.com

  • “나 반말할래” 에 대한 코멘트가 내가 블로그에 올린 코멘트중 첫번째가 아닐까. 그래서 애착이 간다..^^
  • 잡담, 슬픈 현실 4대1 은 요즘 나의 현실과 비슷하다.
  • RSS 를 읽고 나서 나두 FreeDeamon FeedDeamon을 깔았고, 지금 쓰고있는 이 링크집(?)도 FeedDeamon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4. RSS리더

5. GROUNDZERO에 올라온..

6. HOCHAN.NET에 올라온..

7. {iceA}에 올라온

8. 부산의 추억

  • 부산 도착- 이 글은, 나도… 나도 오래전에, 아주 오래전에 부산에, 뻔질나게 오가던 때가 있었다. 버스도 타고, 기차도 타고, 나중에는 비행기도 타고. 그리고, 그때는 부산에 내리면, 언제나, 가슴이 뭉클 했었다.

9. WANGSY.COM에 올라온

10.이쁜 하늘

11. SOKO님이 올리신..

  • 강남교보, 복귀, 담배 광고 이 비행일기는 역사가 꽤 오래되었기 때문에 아직 다 읽지 못하고, 가끔씩 옛날 링크를 쫓아가보곤 한다.

12. 달봉.org 에서

13. ejino.net에 올라온

14. Inside Redwolf

15. JACO님의

16.식탁위의 네모

17. 아. 원더풀데이즈

18. KJC

19. cyana.cafe24에서

항상 읽는 재미가 있는 블로그네요.

20. 뱃살빼기

21. 할일중에 하나..

22.THE PRIDE & PREJUDICE OF LOPO

23.끝으로..

올리고 나서 추가된 ..

24. 권지현의 개똥철학에..

P.S. 근데 요기있는 링크들이 영원하리라는 보장은 없는 것 같고, 이거, 캡쳐하는 것 말고 무슨 좋은 방법이 있다고 들은것도 같은디…


댓글

dalbong : ^^ 제로그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감사합니다.. (2003-07-20 18:53:40)

hochan : 오…꼼꼼이 정리하셨군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03-07-21 02:05:51)

박제권 : 히, 매일 들어간답니다.~ (2003-07-21 04:48:45)

구녕이 :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보잘것없는 저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두 매일 들어 오고 있어요.(^^) (2003-07-21 16:12:53)

박제권 : /to 구녕이님, 원 ~ 별말씀을~ ^^ (2003-07-21 16:48:41)

dalbong : lopo 님하고 카자마신님의 로그를 보면.. 제로그보다 더 파격적인..(때로는 충격적인 혹은 적나라한) 겄을 보실수 있습니다!! (2003-07-21 16:54:06)

박제권 : /to dalbong님, 땡큐.. 입니다.. ㅋㅋ (2003-07-21 16:57:14)

dalbong : wiked 는 아니지만.. (icedac 님이 가입할 생각이 없서보임) http://xecode.com 여기도 제가 즐겨가는 곳중에 하나에요^^ (2003-07-21 17:04:34)

박제권 : /to dalbong님, 밤샘하시는군요.. ㅋㅋ. 캄사 캄사~ 또, Free Deamon에 하나 추가 되네요. (아, 뭔가 내 소유물의 목록이 늘었다는 이 느낌은.. 정상적인 걸까…) (2003-07-21 17:17:49)

akahuan : 이 페이지 링크 타고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제 링크도 감사하구요. (2003-07-22 13:15:27)

박제권 : /akahuan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다시 들어가보곤 한답니다.. (2003-07-22 17:52:33)

권지현 : 자세히 보시는군요.^^ 솔직히 블로거들의 최근글 이전의 내용들은 훓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좋은 글들이 있었구나 새삼 느끼게 되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매일 치뤄야할 일정들중의 하나가 되어버려서인지… 잠깐 생각해보게 되네요. (2003-08-05 20:19:38)

돌핀호텔 : 아, 오래된 로그를 보아주셨네요. 사실 저는 가끔 들어와서 보곤 합니다만.. ^^ (2003-08-06 14:3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