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먼지낀 녀석

2003-09-17 04:48:47 +0000 귀를-기울이면

한때는 그렇게도 좋아했던 녀석을, 뒷 베란다라는 차가운 곳에 두고 이렇게 먼지가 쌓이도록 내버려 두었었다.

이제 우리 헤어지지 말자구…


댓글

빨강머리앤 : 무얼 덜컹덜컹 꺼내나 했네~ (2003-09-18 08: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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