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쇠똥구리

2003-10-30 04:15:55 +0000 일상의-느낌

아침에 SBS에서 물은 생명이라면서 뭔가를 보여주었습니다. 양구에서 소 방목을 하시는 분인데, 원래 목장을 하면 소똥처리가 굉장히 힘들다고 합니다. 그대로 개울로 흘려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하지만 , 그 프로그램에 소개된 분은 쇠똥구리를 이용해서 소똥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있었습니다. 환경오염때문에 사라져가고있는 쇠똥구리를 “홀로세 생태학교”라는 곳에서 번식을 시켜서 분양하는 것 같았습니다.

나레이터가.. “자연은 자연을 이용해서 정화할 때 가장 잘 할수있다” 고 하더군요. 그런것 같죠?


댓글

bomber0 : 트랙백하나 쏘죠~ ^^ (2003-10-30 05:28:58)

jinto : 히.. 전에 bomber0님 페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었어요. 기억납니다.. “집에서하는 ..” ^^ (2003-10-30 06:33:20)

손님 : 저희 집이 목장을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목장에는 쇠똥구리가 없거든요 혹시 쇠똥구리 몇 마리 보내주실순 없나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2003-11-08 02:06:15)

jinto : 글쎄요.. 홀로세생태학교였던것 같습니다. 함 찾아보셔요~ (2003-11-17 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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