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블로그 컬렉터의 최근

2003-11-18 14:51:28 +0000 타인의-이야기

언제나 그렇듯.. <a href=”http://cyana.cafe24.com/rtbc/archives/000169.html” target=bb>luke 님의 글</a>은 빠지지 않습니다.. (아.. 응답을 기다리지 않은 팬이… 진짜 팬이다.. 라고 믿으면서리..) (<a href=”http://cyana.cafe24.com/rtbc/archives/000170.html” target=bb>하나더</a>)

일편단심에서 <a href=”http://hanti.x-y.net/ipds/archives/000270.html” target=bb>결혼식날의 생생한 풍경</a>을 보았습니다. 두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호찬님은 <a href=”http://hochan.net/archives/2003/11/[email protected]:45AM.html” target=bb>많이 아프신</a>가봅니다. 많이 아프면 그렇게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도 그래요. (좀 되었지만, 인터넷시대에 관한 성찰도 <a href=”http://hochan.net/archives/2003/11/[email protected]:51AM.html” target=bb>소개</a>해주셨었습니다.)

루나트리님의 <a href=”http://hochan.net/lunatree/archives/000617.html” target=bb>할머니 그리고 여자</a> .. 저는 어쩌면, 이런 이야기에 이리 공감을 잘하는지..

스톤헨지에는 꼭 가보고 싶은데.. <a href=”http://www.aja-adsl.com/mt/archives/000049.html” target=bb>요한님은 7~8번이나 가보셨다네</a>용.. 부러워라..

사고 싶은 책이 또 생겼습니다. 아… 읽을라고 쌓아놓은 쪽의 스택이나.. 읽고 나서 감상문을 올리려고 쌓아놓은 쪽의 스택이나 다 무지막지 한 상태라.. 암튼, <a href=”http://jihapark.egloos.com/77873” target=bb>아멜리 노통 - 적의 화장법</a>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에서 본 <a href=”http://jihapark.egloos.com/80532” target=bb>인간의 이기적 본성</a>이란 글도 기억에 남습니다.

철학적인 글로는 bomber0님의 <a href=”http://bomber0.byus.net/archives/000124.html” target=bb>데카르트에 대한 글</a>도 추천합니다. (또.. 사야할 책으도 늘었는데.. <a href=”http://bomber0.byus.net/archives/000126.html” target=bb>논어</a>입니다.)

lopopope님의 <a href=”http://lhjrules.cafe24.com/MT/archives/000328.html” target=bb>플레이모빌</a>은 다들 보셨지요?

음냐, 요즘 다들 아시겠지만, <a href=”http://blog.empas.com/sommer95/121277” target=bb>sommer95님의 글</a>을 흥미진진.. 하게 .. 쩝.

(어떤 글에는 트랙백을 했는데.. 몇개는 빠진것도 있을 겁니다. 어떤때는 무지 꼼꼼하지만 안그럴 때가 더 많답니다..)


댓글

hanti : 잘 보고 계시다니 기쁩니다. 제 블로그에 역사상 3번째의 트랙백 날려주셔서 감사해요. 트랙백 받은 김에 저희 페이지 오른쪽 옆에 “최근 트랙백” 링크를 추가했답니다. ^^ (2003-11-20 17:14:03)

bomber0 : 지난 번에도 한 번 올리시더니, 이번에 또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당.. 그런데 제 허접한 글을 인기 블로그에서 링크하여 여러사람이 읽게 되면..음.. 좀 부끄러워지네용..엇허.. (2003-11-23 09: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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