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소용없는 기술들

2003-12-05 10:09:18 +0000 전산기술자

<a href=”http://www.cvshome.org/” target=bb>CVS</a>는 쓰기가 힘드니까, , 소스 공유는 각자 “아.. 저 지금부터 index.jsp 작업하니까 그 파일 건들지 마세요~” 라고 말하기로 했다.

디자이너는 드림위버를 써야하고, HTML 태그로는 작업하기 힘드니까.. <a href=”/220” target=aa>velocity</a>를 도입했던 것은 아무 쓸모가 없게 되었다.

<a href=”http://trio.co.kr/webrefer/css/cssgen.html” target=bb>CSS</a>로 통일성을 가지려던 생각도 드림위버만을 쓸수있다는 디자이너의 발언으로.. 더이상 기대하는 것은 힘들지 않나.. 라고 포기했다.

이 와중에 JSP 를 쓰고있는 건 그나마 기적이라고 해야할 듯.

내가 팀원들에게 너무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어서, 도무지 따라가기가 힘들다던 지난번 팀원의 발언이 떠오른다. 일단, 내가 언제 <a href=”/303” target=aa>생태농장</a>하겠다고 빠져나갈지도 모르고..

새로 직원 채용할 때의 어려움도 고려해서… 대강 짜도록 하는 것이 옳을텐데. 내가 일부러 시스템을 어렵게 설계하는 사람인가보다.


댓글

와리 : HDTV라고 꼭 좋지만은 않았죠.. 오히려 예비군훈련땐 라디오는 내친구였으니… (2003-12-05 13:49:28)

kks : 생소하더라도 조금만 익숙해지면 훨씬 인생이 편해지는데, 그걸 이해시키는 일이 쉽지 않더군요. :( cvs를 쓰지 않는 개발이라… 이젠 vss조차 불편해서 못쓰겠던데, human communication으로 해결하려면 애로사항이 꽃 피겠네요. -_-; (2003-12-05 16:30:34)

jinto : /와리, 그건 그래.. 웹을 이용한 “실시간 자기가 건들고 있는 파일 리스트 적어놓기 솔루션” 을 만들었어.. 텍스트 파일을 이용하는 거지.. /kks님, 에로.. 사항이면 좋을 텐데.. 말이죠.. (2003-12-06 1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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