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아슬아슬한 것들

2003-12-09 17:44:53 +0000 일상의-느낌

삶이란, 또 마음이란 얼마나 위태위태하고, 아슬아슬하고, 잡다하면서도, 힘들고, 또, 재미있는 것인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왜 “사랑”이라는 다소 거추장스러운 감정이 필요할까.

왜 돈 보다, 밥 보다 “사랑”이 필요할까.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모두들 알게 될 것이다.

삶이라는 것은 일종의 우연이거나 농담이고, 사랑은 그보다 더 가벼운 무엇이라고. <a href=”http://ggomong.cafe24.com/archives/000031.html” target=bb>계속…</a>

그러니까, 그러니까.. 마음을 내어주는것 뿐이라구. 그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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