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Le matin sur la riviere

2003-12-21 08:10:41 +0000 귀를-기울이면

이건.. 가사가 없습니다.

제목은 강가의 아침입니다.

옛날에 조혜련씨 코미디프로의 마지막 장면에서 항상 줄에 매달려 립싱크하던 곡이지..요? “김샘~”


댓글

sugarcane : 김샘~ 날이 밝아 오는군요~ ㅜ.ㅜ (2003-12-21 23:15:02)

빨강머리앤 : 아.. 제목은 말야.. 눈물나게 하는것인데.. 역시 처음에 접할때 제대로 접해야한다고 그래도..그래도..다르게 들리네.. [강가의 아침].. (2003-12-22 0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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