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베트남

2004-01-22 22:40:43 +0000 여행과-음식

베트남은 덥다. 숨이 턱턱 막힐 만큼 아주덥다,고 이번에 베트남에서 돌아온 동생친구가 이야기했다. 그 숨막히도록 더운 베트남으로, 일편단심의 운영자 두분께서 <a href=”http://hanti.x-y.net/ipds/archives/000352.html” target=bb>연휴를 틈타 뜨셨다</a>.

돌핀호텔 운영자는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살아가는 상태라, 비행기타는 것이 불가능하니, 부디 행복한 여행하시고, 생생한 사진많이 올려주시길. 요즘엔 어디 나간다는 말만 들리면, 그렇게 부러울 수 가 없어요..


댓글

jinto : 그 친구의 전언에 의하면 올해던가, 작년에 영상 20도에서 두명인가가 동사했다고 하더군요. 17도면 그쪽 사람들한테는 거의 살인적인 추위일 것 같습니다. 우리한테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얘기죠? 암튼,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2004-01-24 16: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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