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밴드 오브 브라더스

2004-02-08 16:37:14 +0000 일상의-느낌

어제로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끝난 것 같은데, 마지막에 실존 인물들이 나와서 인터뷰도 하는군요. 왠지 산정상의 히틀러에게 바쳐졌다는 요새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루크님블로그에서는 이지중대가 <a href=”http://cyana.woweb.net/eh/archives/000416.html” target=bb>부르던 노래</a>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노래에 나오는 helluva 는 “hell of a” 에서 나온 말로 “대단한” 이라는 뜻이랍니다.


댓글

와리 : BB 한편이 끝나면 베란다 나가서 한대 피고.. 종종 이런 사람들을 만납니다. 아..그 절벽 위의 요새라 해서 순간 어디서 봤더냐.. 지팡구(카이지 카와구치, 침묵의함대)에서 히틀러를 암살하러 온 일본인 에피소드였네요. (2004-02-09 1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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