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안 산 책

2004-02-09 18:49:12 +0000 북컬렉터의-최근
  1. 목숨걸고 일한다 (<a href=”http://www.bandibook.com/search/subject_view.php?code=2338459” target=bb>링크</a>)

6명짜리 회사에서 우주선의 부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고집불통의 할아버지 엔지니어가 “장인이란 이래야 하는 것” 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신다.

제목을 보자마자. 또 서문을 읽으면서 꼭 봐야만하는 책이란 걸 본능적으로 느꼈다. 하지만, 뒤쪽을 들여다보고는 한번읽고 버릴 책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1. 다이아몬드 에이지 (<a href=”http://www.bandibook.com/search/subject_view.php?code=2337118” target=bb>링크</a>)

너무 두껍다. 일단 지금 손에 잡고 있는 “우울과 몽상”을 다 읽고나서 인터넷으로 사려고 안샀다. 어쨌든 오늘은 안 산 책이다.

대신 소설 한권을 한번에 휘익~ 써버린다고 하는 아멜리 노통을 사주었다.


댓글

promise4u : 목숨걸고 일한다라는 책 왠지 맘에 다가오는데요? 꼭 사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2004-02-10 02:54:52)

와리 : 시간의옷인가요? 작아서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전 그리폰에서 나온 파괴된 사나이 속도정도? (2004-02-10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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