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다시 MT로

2004-04-11 16:56:05 +0000 전산기술자

MT로 가는 변명..

한달간 혼선이 있었습니다. 내가 저지른 작업에 대한 반응은 하나로 모아지더군요.

“네비게이션이 너무 어렵다.”

사실 MT만 쓸때도 초기페이지의 네비게이션은 꽝..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 어떤이는 이런 말도 해주었습니다.

“위키에서 MT로 가는 사람은 봤어도, MT에서 위키로 가는 것은 첨이다.”

아, 그래도, 함 해볼라 했슴다. 하지만, 저 스스로도 혼란스러워 지더군요. 위키도 아닌 것이 블로그도 아닌 것이.

글을 올릴 때, 좀 더 구조화된 아웃풋이 나올 줄 알았건만. 해보니, 더욱 복잡해지기만 했습니다. 머리속에서는 가능 할 것처럼 느껴졌지만, 실상 위키와 블로그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하려면, 단순조합으로는 안되겠구나, 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열성적인) 독자여러분.. 왔다리.. 갔다리.. 해서리.. 죄송합니다. ^^


댓글

만박 : 그래도 안해본것보다는 해봤다는 것이 어디에요? (2004-04-12 10:18:29)

bomber0 : 솔직히 말은 안 했지만, 뭔가 어려웠다구요 (2004-04-12 12:40:00)

hanti : 아아 익숙한 화면~ MT로 돌아오심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2004-04-12 14:15:37)

jinto : 히… 환영인파.. ^^ (2004-04-14 17: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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