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까오산 (방콕)

2004-08-30 09:27:26 +0000 여행과-음식

어쨌든 도착.

정신없는 며칠을 보내고, 이제 잠시뒤면 버스를 타고 푸켓으로 간다.

지금은 덥지 않다. 오늘 새벽에는 감기에 걸리기도 했다. (더운공기를 마시니 10분만에 완쾌)

아직 알바회사에서는 연락이 없다. ㅎㅎ

암튼, 내려가 보자고..


댓글

빨강머리앤 : ^^ 부지런도 하시우~ 글도 남기고.. 건강하게 잘 돌아댕기고.. 전화함해라..할때 되잖니 (2004-09-03 06:10:10)

luke : 벌써 고쳐놓으신 건가? (2004-08-30 13:02:59)

luke : 어 오래 계실 예정이면 블로그의 타임존을 현지 시각으로 맞추지 그래요? (2004-08-30 12:59:42)

warry : 무사히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감기도 다 낳아버리고.. 체질은 체질인가 보네요. 더워서 한시라도 있기 힘들었는데. 망망푸켓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2004-08-30 12:30:10)


세번째-태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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