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기다릴 수 없어 (푸켓)

2004-09-07 10:31:18 +0000 여행과-음식

빠이로 가버리자. 더이상 누구를 만난다거나 하는 것에 연연하다간 혼자만의 여행은 영영 물건너 가버리겠다.

내일 오전버스를 끊었다. 장장 이틀이나 버스와 기차를 갈아타면서 가보자. 빠이에 도착해서 마음이 잠잠해지면 다시 접속하리다.


댓글

빨강머리앤 : 빠이로 갔어? 푸켓엔 더이상 있지 않는군..^^ 나는 오사카로 결정했어..오빠보러 갈까했는데.. 집에 와서야 보겠네..10월엔 오려나? (2004-09-07 22:15:34)

소녀 : -.-;;; 기껏 쓴글이 날아갔군요 오늘 빠이로 떠나신겝니까 지금쯤 버스 아니면 기차안에 계시겠군요 차조심 길조심 모기조심하시구요 바뜨 여자는 않조심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두분다 나가시면 집은 누가 지키나요? @[email protected] (2004-09-08 02:20:12)

와리 : 좀 더 여유로운 곳으로 옮겼군요… 그나저나 가 지킬 수 있을런지.. (2004-09-10 18:13:12)</small>


세번째-태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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