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사진들 (빠이)

2004-09-26 10:12:38 +0000 여행과-음식

자 오랜만에 사진을 올려보자.

꼬치, 망고스틴, 람부탄.

지금은 망고스틴 까는 법을 배워서, 잘깐다.

지금 쓰는 방. 럭셔리하다.

방의 앞. 역시 럭셔리하다.

아저씨가 주신 정체불명의 음료수

다시 아보다야

간만에 럭셔리 디너. 챨리님 만세

수지님이 남편 챨리님을 찍고 있다.

수지님과 온천에 갔다. 하지만, 접근할 수 는 없다. 챨리님이 있다. 이 사진은 분명 수지님의 허락을 득하고 찍은 것. 결코… 몰카가 아니다. 온천.. 50밧이다. 온천. 좋다.

온천 가는 길에 보이는 빠이다.

이것은 재떨이.

그냥 길이다. 보이는 것처럼.

구름이 정말 멋있었다.

신발.. 작품사진을 찍고싶었다. 보니까 알겠지?

언덕위에 절이있다. 올라갔다. 숨이 차게하는 계단이다.

올라가서 절에서 찍었다. 사진 찍고싶어서 오토바이타고 올라갔었다.

별을 찍으러 나갔지만, 보름달이 다가오고 있고, 또 구름이 껴있어서 달을 찍어주었다.

잠시 밖에 나가서 셔터를 15초정도 열어주었다.

구름이 피어오르고 있다.


지금 내가 사는 집이다.

조용한 곳이지만, 저 문을 나서면.

이런 시장이 있다.

방에서 밤에 가만히 바깥을 찍어보았다.


댓글

빨강머리앤 : 사진 멋지네.. 어제 일요일 낮에 아콰에가서 수지언니랑 사진을 보았네.. 좋더만..얼굴도 좋아진것 같고..^^ 그냥 찍어도 작품인 동네 같구려~ (2004-10-04 02:33:38)


세번째-태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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