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찡쪽 대소동 (빠이)

2004-09-26 10:35:05 +0000 일상의-느낌

자.. 이것은 찡쪽 대소동.

사진을 올리다가, 너무 많은 사진을 한페이지에 싣는 것 같아 분리한다.

옆방에 들었던 물리치료사 아가씨가 찡쪽을 무지하게 무서워한다. 헌데 꼭 그방에만 찡쪽들이 모여산다. 찡쪽을 발견한 아가씨를 위해서 용감하게 … 주인아저씨를 불러왔다.

천정의 찡쪽

빗자루 기술

쓸기 기술

파다닥

드디어 등장한 전기 충격기

전기 충격기의 사용장면은 너무 잔인해서 찍지않았다. 이건 결과물이다. 일종의 찡쪽삥(도마뱀구이)가 되었다.


댓글

빨강머리앤 : 아아..너무 귀여워~ 아아 혼또니 가와이~ (2004-10-04 02:34:27)


세번째-태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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