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앙코르왓 (캄보디아)

2004-12-22 10:07:20 +0000 여행과-음식

여기는 씨엠립.

캄보디아에 왔다. 한번은 봐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이번에 질러봤다. 앙코르왓. 좋다. 한번은 봐야 할 곳임에 틀림없다.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온 것이 다행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데, 꽤 힘들어하실 것 같다.

내일까지 있다가, 다시 방콕으로 나가서 아란-뜨랏-코창으로 가려고 한다. 동생이 한번은 바다를 찍고 들어가고 싶어하는 관계로.

이상.


댓글

warry : 뉴스보고 깜짝 놀랐어요. 해일로 인해 별일 없으신지.. (2004-12-26 12:25:01)

hanti : 저도 지진+해일 소식 때문에 걱정되어 왔는데… (아직도 태국에 계신가 착각) 캄보디아에 계시니 안심입니다. 지진을 잘 피해가시어 다행입니다. ^^ (2004-12-27 02:25:13)

란셋 : 제권아! 잘 있지? 오늘 내내 너 생각했다. 여기다 한줄만이라도 잘 있다고 써다오. 정말로… (2004-12-27 10:41:39)

란셋 : 지금 지도를 보니 다행히 지진-해일에 있던 태국의 서해안이 아니라 동해안이구나. 정말 다행이다. (2004-12-27 10:45:22)

hanti : 아차, 지금 다시 보니 이 글 쓰신 후 곧 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셨군요. 부디 아무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04-12-27 13:44:43)

케이 : 걱정됩니다… 근황 남겨주세요.. (2004-12-27 22:10:49)

hof : 별일없으셔야할텐데요. (2004-12-28 01:49:34)

hanti : 캄보디아에도 진출하셨군요. 앙코르왓은 제 동생도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왔다가야 할 곳이라고 극찬을 하던 곳이라 궁금하네요. 앙코르왓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도 기다리겠습니다. 긴 여행중에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2004-12-23 04:54:57)


세번째-태국여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