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커피스트

2006-08-02 07:06:07 +0000 일상의-느낌

맛있는 커피다. 성곡미술관 맞은면. COFFEEST, 누군가가 알려주기로는 이집 아주머니가 우리나라 최초의 바리스타라고 했다. 브라질 산토스 No. 18 이란 것을 마셨다. 이쪽 동네를 거닐고 나면, 꼭, 방콕에 다녀온 느낌이다.

테라스에 놓인 화분들.


댓글

빨강머리앤 : 내가 이글에 트랙백을 날린거 같은데..음.. (2006-08-06 23: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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