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정민아

2007-02-09 01:42:41 +0000 귀를-기울이면

어제 TV에 나왔었다. 아.. 김점선님은 참 사람만나는 복이 있나보다.

정민아, 라는 가수가 소개되었는데, 학교다닐 때 가야금소리를 듣고는 눈물이 나왔었단다.

가장 멋있던 장면은, 허름한 셋방앞에서 가야금을 퉁기며 노래부르던 장면. 아. 뿅가지 않을 수 없다.

낮에는 일한다. 퇴근하면 가야금을 만진다. 그래. 낮에는 일한다.

지금을 살아가는 너무 멋있는 아티스트다.

네트에는.. 지난 1월에 공연모습이 사진이 올라있네. <A href=”http://bluo.net/1420” target=bb>여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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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232437190_1.jpg" align=right border=0> <TD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581171317&ttbkey=ttbjinto1216001&copyPaper=1"><FONT color=#000000>정민아 - 상사몽 (모던 가야금)</FONT></A> 정민아 연주/소니비엠지(SonyBM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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