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봄, 꽃구경, 장안동, 삼청동

2008-04-13 18:28:16 +0000 일상의-느낌

장안동에도 봄은 왔다. 4월 처음 금요일에 중랑천 둑길에 나갔었다. 며칠전에는 여기로 소녀시대가 왔었다던데… 중랑천에 말이다.

걷는 폼이 아줌마 … 같다 ?

어쨌든 이쁘다.

뭐하는 장면인지는 모른다.떨어져있는 꽃잎을 주워서 놀았던 것 같아..

개나리도 피었네~.

며칠뒤 (4월10일). 이번에는 삼청공원에 갔다.

“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인간은 말을 할 줄 안다. 그는 아직 배우는 중이다.

참 커다란 나무가 있었다.

자식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다.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하하하.


댓글

서비의 다락방 : (Trackback from http://www.yunsobi.com/blog/356) 올봄 날씨는 유난히 휴일만 되면 날이 흐려지는군요..전 어제 직장동료와 꽃구경 다녀왔습니다. 서울 시내 어디나 마찬가지였겠지만 윤정로나 여의도 공원은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 다른 장 (2008-04-14 16: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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