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카론에서 메모

2008-10-06 19:36:07 +0000 여행과-음식

여기는 태국, 푸켓, 카론비치.

TV에서는 하루에 세번 더빙된 한국 드라마를 틀어준다.

이제 1박만 더하면 9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귀국한다.

어쩌다 구글리더에 들어갔다가 300개가 넘는 포스트를 다 읽었다.

까따마마보다는 시장통에서 사먹은 것들이 훨씬 맛있었다.

서비스도 엉망인데, 한국인들이 망쳐놓았다는 소문이 있다.

대신 동해안쪽의 식당들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꽤 좋았다.

지금 숙소는 센타라까론. 한국 중국 가리지 않고 패키지를 받아주는 호텔인데도 월급이 많은지 직원들이 꽤나 친절하다. 물어보니 센트럴 그룹 소속이라 직원관리가 잘되는 편이라고.

여행사진은 귀국후 올린다.


댓글

고세욱 : 아, 부럽습니다. 언넝 돌아 오셔서 재미있는 여행담 들여 주세요!! 지금 급 충동으로 태국행 뱅기표 검색하고 있어요..ㅋㅋㅋ (2008-10-07 01:12:18)

hochan : 헙. 가셨군요. (2008-10-07 05:29:33)

warry : 얌..좋으시겠읍니다. 부러우이~~ 전 아직 철창 신세에요… 연휴기간에도 출근하고.. 암튼 제 몫까지 힘차게 원없이 투어하고 무사히 귀국하시길.. :-p (2008-10-07 09:26:02)

hanti : 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물론 저도 태국이라면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즐겁게 계시다 오시길… (2008-10-09 07: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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