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그루비 번역 진행

2009-01-05 03:09:55 +0000 전산기술자

<P class=바탕글 ><SPAN lang=EN-US >작년 겨울에 시작한 어느 기술 서적의 번역이 거의 끝났다.

</P>

<SPAN lang=EN-US >G: Good. You create the corresponding </SPAN><SPAN lang=EN-US >Visit </SPAN><SPAN lang=EN-US >object and save it. Perfect. </SPAN>좋군. Visit 객체를 만들고 저장한다. 완벽해. <SPAN lang=EN-US > D: And I added a convenience feature in the last line. After the button click, </SPAN><SPAN lang=EN-US >there is no point in staying on the same page. We go directly to the next one. </SPAN>마지막 줄에 편리한 기능을 하나 더 추가했어. 버튼을 클릭하면, 같은 페이지에 있을 필요가 없잖아. 다음 항목으로 가도록 했어. <SPAN lang=EN-US > G: Your users will love you. </SPAN>사용자들이 널 사랑하겠어. <SPAN lang=EN-US > D: I hope so. Are we done? </SPAN>그럼 좋겠다. 자, 이제 끝났나? - 16장 중에서

<P class=바탕글 ></SPAN><SPAN lang=EN-US ><FONT face=돋움>번역이 얼마나 힘든지는 알게되었다. </FONT></SPAN></P>


댓글

humble : 힘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다들 한 번씩은 꼭 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서너 권쯤 책을 옮겨 본 후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나 자기가 옮긴 것을 돈 받고 팔려고 덤벼선 안 된다는 생각과 더불어서요. (2009-02-12 05: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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