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동료

2009-03-12 13:00:39 +0000 일상의-느낌

요즘 호찬님의 새로운 시도를 흥미진지하게 보고 (듣고) 있다.

요기 http://hochan.net/2009/03/12/13:23:28

소개해드린 맛집을 좋아하셔서 다행이었다. 호찬님, 홍어 맛있었습니다.


댓글

hochan : 네, 우리 프로젝트도 진행해야죠. (2009-03-13 1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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